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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요리 - 캠핑과 와인 (화이트와인의 발견)

맛있는 캠핑요리

캠핑요리
캠핑과 와인 (화이트와인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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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레드와인의 소비량이 월등히 우세하다. 이는 세계적인 추세와도 무관치 않다. 와인 전문가조차 레드와인 찬양 일색이다. 그러나 캠핑장에서는 그렇지 않다. 캠핑와인으로는 레드보다 화이트와인이 좋다는게 정설이다.
 

우선 화이트와인은 차갑게 마시는 술이다. 이탈리아의 농부들은 여름철이 되면 화이트와인에 물을 절반쯤 타서 물 대신 마시며 갈증을달랜다고 한다. 차갑게 식힌 화이트와인의 산뜻한 산도와 과일향이 갈증을 씻어주기 때문이다. 캠핑장에서도 마찬가지다. 낮부터묵직한 레드와인을 마신다는 것은 왠지 부담스럽다. 그러나 차갑게 식힌 화이트와인은 거부감이 없다.
 

화이트와인은 대부분 레드와인보다 알코올 도수가 1~3도 정도 낮다. 또 차가운 온도로 마시기 때문에 거부감도 덜하다. 깐깐하게 어울리는 안주를 고집하는 레드와인과 달리 어느안주하고도 잘 맞는다. 과일과 함께 마실 수도 있고, 손으로 집어먹는, 이른바 핑거푸드와도 궁합이 잘 맞는다. 취하는게 목적이 아닌, 그 순간의 분위기를 살려주는데는 화이트와인만큼 좋은게 없다.
 

화이트와인을 마실 때 주의할 점은 온도다. 화이트와인은 아주 특별한 와인을 제외하고 상온에서 마시면 맛이 밋밋하게 느껴진다. 따라서 10℃ 내외로 차갑게 식혀 마시는게 좋다. 특히, 저가의 와인일수록 더 차갑게 식혀주는게 좋다. 물론 화이트와인도 분명 와인의 한 종류 이므로, 많이 마시면 취한다. 따라서 자연을즐기며 휴식하기 좋을 정도만 적당히 마시는 지혜가 필요하다.

 

 

 

   1만 원대 화이트와인

제이콥스 크릭 샤르도네(Jacob's Creek Chardonnay, 호주)  
하디스(Hardy's Chardonnay, 호주)
옐로 테일 샤르도네(Yellow Tail Chardonnay, 호주)
옐로 테일 샤르도네(Yellow Tail Chardonnay, 호주)
두르뜨 뉘메로엥 루즈(Dourthe No1 Rouge, 프랑스)
지네스떼 쏘떼른(Ginestet Sauternes, 프랑스)
오르비에토 클라시코 캄포그란데(Orvieto Classico Campogrande, 이탈리아)
콜롬비아 크레스트 게뷔르츠트라미네(Columbia Crest Gewurztraminer, 미국)
빌라 마리아 소비뇽블랑(Villa Maria Sauvignon Blanc, 뉴질랜드)
산타 헬레나 샤르도네(Santa Helena Chardonnay, 칠레)
다인하르트 그린 라벨 리슬링(Deinhard Green Label Riesling,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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