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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의 유래

건전캠핑 에티켓

캠핑의 역사 - 캠핑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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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의 유래

레저활동 가운데 캠핑만큼 유래가 깊은 것도 없다. 인류가 농경사회로 접어들어 정착

생활을 하기 전까지는 대자연이 집이고 생활의 무대였다. 비나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동굴이나 손쉽게 이동할 수 있는 텐트는 인류의 주된 주거공간이었다. 지금도 몽골의

초원이나 사막의 원주민들은 가장 원시적 주거 형태인 텐트를 이용해 살아가고 있다.

 

원시인류에게 캠핑은 생존의 문제였다. 비나 눈, 바람 같은 자연적인 위협과 목숨을

노리는 맹수로부터 자신과 부족을 보호하기 위한 최적의 공간을 확보하는게 캠핑의

중요한 목적이었다. 인류는 처음에 동굴과 같은 자연적인 은신처를 이용했으나 점차

사냥 한 동물의 가죽을 이용해 집(텐트)을 짓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텐트는 원시인류의 삶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다주었다. 텐트를 이용하게 되면서, 더

이상 자연적인 은신처를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평원에서도 텐트만 있으면

비와 눈, 추위를 피할 수 있게 됐다. 또 간단하게 텐트를 설치하고 접을수 있어 빠르

게 다른 장소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캠핑은 이처럼 텐트를 이용해 장소를 이동해가

며 수렵생활을 하던 원시인류 때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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