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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th 담양 누룽지캠핑장 누룽지
미친기차 2018.04.09 583

 

진즉 지리산 달궁 예약해놨다가

갑자기 가을이 찾아오는 바람에

달궁 취소하고 간 곳은 최근 새로 오픈한

담양에 누룽지캠핑장.

 

 

오전엔 캠핑사랑방 회원 행복님과 달탱이님의 결혼식.

 

 


 

주하는 예식장 조명 쫓아다니느라 정신없다. ㅋㅋㅋ



 

닉네임처럼 행복하게 잘사세요~ ㅋ

많은 캠핑사랑방 회원분들이 오셨지만 내 사진엔 없다. ㅋ

 

 

 

 

추월산 입구 지나서 5분쯤. 입간판이 착 보인다.

 

 

 

사이트가 넓어 너무 널널. ㅋㅋ

모기 걱정에 메팰 가지고 나왔다.

루프는 안해도 될것같아 텐트만.

 


 

엄마는 못잔 잠을 자고, 주하와 나는 주사위 놀이.

 

 

 

​주하의 그림실력이 일취월장.

꼼꼼히 칠하는 것도 많이 늘었다.

 

캠장님이 사이트마다 챙겨주신 팥빙수.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심심하다 하여 잠자리 잡으러 잔디에 왔는데 닭이 다 된 병아리 발견. 슬금 슬금 다가가는 주하.

 

 

 

 

 

 

 

잔디밭. 역시 넘 좋다. 단체 손님들 족구하실 모양~ ㅋ



 

잠자리 한참 잡아주고~~

 

 

 

사장님이 직접 방역도 해주시네.

 

 

​비가 안와 수량도 적고 물은 깨끗하진 않다.

그래도 풍광은 너무 이쁘다.

주변에 밤나무도 여러 그루... 추석쯤이면 밤따기도 가능할 듯.


 

 

캠장 중앙에 유일하게 해먹 걸만한 나무 네그루.

주하는 해먹을 타다가 왠껄. 잠들어 버렸다.  6시반밖에 안됐는데...ㅎㅎㅎ

 


 

아내랑 나만 오붓하게 저녁을....

요즘 캠 나갈때마다 사가는 의정부식 부대찌게.

비엔나소세지 좀 추가해서 먹으면 맛도 괜찮다.

조리하기도 편해서 한끼 뚝딱. 

 

 


 

일요일 아침. 사이트 풍경. 구역이 크게 6개지만, 통로가 없어 불편한 것 등을 감안하여

조만간 구역정리 다시 하신단다.

 

 



볕이 좋아 텐트밖에 나와 각자의 시간을 즐기며...



 

그늘이 많아 너무 맘에 드는 곳이다.

 

 

 

주하가 심심해해서 추월산 앞 데크로드를 산책하러...

주하는 킥보드에 앉아서 풍광을 즐기고... ㅋㅋㅋ

 

 

 

엄마와 도토리줍기도 하고...

 

 

 

짐 다챙겨 출발하려는데 닭들을 다시 보고 싶다하여

내려서 급히 안녕~하고 ,,,ㅋㅋㅋ

 

 

 

모기가 많을까 걱정했는데

주하도 모기 한방 안물리고

모기가 거의 없었다.

캠장님 부부가 캠핑한지 10년쯤 되셔서인지

캠퍼들의 마음을 많이 헤아린 흔적을

군데군데 옅볼수 있었다.

 

 

담양 누룽지캠핑장   http://cafe.naver.com/nooroongjicamping

 

 

전남 담양군 용면 용치리 95-6번지

010-2618-3078

 

1박 3만원(캠핑사랑방 카페스티커부착 회원은 25,000원)

전기 O(배전반이 한 곳. 먼곳은 2~30미터), 샤워장온수 O, 개수대 온수 O,

강자갈, 잔디.

 

음식점을 겸하고 있지만, 지난 7월에 캠핑장 허가받은 정식캠핑장이다.

 

 

 

 

 

 

 

 

 

식당건물. 뭘 파는지는 안 물어봤네요. 설마 누룽지만...ㅋㅋㅋㅋ

 

 

 

 

 

 

 

화장실 건물. 안에도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고, 샤워장도 안에....

 

 

 

캠장님이 비틀즈 팬이신듯~~ ^^ 



화장실 양옆과 식당건물 뒷편. 3군데에 개수대가 있음. 온수 나옴.

저 뒷 건물엔 단체손님도 받음.


 

시설배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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